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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팀장은 “흔히 말해서 숨은 감염자 또는 감염경로 조사 중인 사례들이 누적되다 보니까 이러한 것들이 울산지역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판단했다.
그는 “중앙방역대책본부, 경남권역 질병대응센터, 울산시와 같이 현장대책회의를 통해서 일단 변이 바이러스 확산 차단 대책을 기본적인 얼개를 만들었다”며 “효율적으로 대응조직을 구성해서 운영하는 방안들을 구축을 했고, 이제 그것들을 월요일(지난 3일)부터 계속 시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 팀장은 “주요내용으로는 일단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존하고 있는 기회는 해외입국자들 중에서 자가격리자로 인해서 지역사회에 유입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있기 때문에, 해외입국자 중에서도 울산지역에 자가격리하고 있는 사람들의 관리를 더 강화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두 번째는 변이 바이러스 분석을 좀 더 신속하고 또 검사대상을 확대해서 변화양상을 실시간으로 상황 평가 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변이 검사 역량 확대하는 부분이 두 번째로 지금 시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는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하고 접촉했었던 사람들에 있어서 접촉자 관리 강화”라며 “기존에 있었던 것보다 좀 강화된 부분은 노출 가능자까지 포함해서 밀접접촉자가 아니라 노출 가능성이 있는 사람까지 포함해서 관리대상에 포함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