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세븐스타웍스(121800)는 지난 3월14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유상증자에서 일부 미청약에 따라 발행신주를 60만6057주에서 37만8786주로 정정한다고 4일 공시했다. 조달 자금도 약 8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줄었다. 같은날 회사는 납입일을 4일, 신주상장예정일 24일로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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