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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금흐름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만큼 하반기 중 자사주 매입도 기대된다. 2024년 3000억원의 자사주 매입과 2000억원의 소각을 단행했다”며 “회사가 보유한 앤트로픽(Anthropic) 지분 가치(0.3% 보유)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8월 상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기업가치가 80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러한 보유 지분 가치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부연했다.
안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39조원(전년 대비 -1.4%), 영업이익 5376억원(-5.3%)으로 영업이익은 추정치 5314억원을 충족하며 지난해 부진을 완전히 털어낸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록 지난해 가입자 이탈여파로 무선 매출은 2.58조원(-3.0%)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새로운 성장 동력인 데이터센터 매출이 1314억원(+89.3%)으로 대폭 성장했다”며 “마케팅비용은 7213억원(+7.5%)으로 소폭 증가했다. 1월 KT 해지 위약금 면제 기간동안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집행을 확대한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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