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변호사는 2017년부터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의 디지털금융 분야 전반에서 활동해왔다. 디지털금융 생태계가 처음 태동할 당시 국내외 디지털 자산 공개(ICO) 관련 자문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자문을 수행했다. 그 이후 디지털자산 관련 법이 제정되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스테이블 코인 해외 발행 업무, 가상자산조사심의위원회 대응 등 디지털자산 관련 각종 입법이나 정책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변호사는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공동 팀장을 맡아 스테이블코인 관련 자문, 디지털자산 사업자 인허가 신고 및 신사업 관련 자문, 금융회사의 디지털산업 진출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최근 광장은 기존의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규제·수사팀을 확대 개편해 디지털자산센터를 출범했다. 윤종수·홍은표 변호사가 공동 센터장을, 최우영·한서희 변호사가 공동팀장을 맡고 있다. 윤종수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닥사(DAXA) 자문위원, 핀테크산업협회 문화금융분과 자문위원 직을 맡고 있으며 홍은표 변호사 역시 20년간 법관으로 몸 담았고, 블록체인법학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디지털자산 분야 전문가인 한서희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전력을 더욱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광장은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