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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에서 야구 관람객이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야구 관람객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전음주 실천 방안을 독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캠페인 부스는 음주운전 금지 메시지를 전하는 ▲음주운전 안 하기 서약존 ▲음주운전 상식 퀴즈존과 건전음주 문화를 전하는 ▲건전음주 스트라이크존이 운영됐다. 또한,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존’도 마련됐다. (사진=오비맥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