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일 알테오젠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56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알테오젠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 결과 총 18만주 모집에 1억165만9600주가 몰렸다. 청약증거금은 1조3215억7480만원을 나타냈다.
2008년 설립된 알테오젠은 지난 10월 바이오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한국거래소의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 심사를 통과했다.
알테오젠의 공모가는 2만6000원이며 오는 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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