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최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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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인 2022년부터 총 5차례에 걸쳐 15억원 이상 규모의 현금과 농기계를 지원했다. 2022년 3월 현금 1억원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트랙터 10대, 2023년 5월 트랙터와 로더 각 12대, 2024년 11월 트랙터와 로더 각 20대, 2025년 트랙터 9대를 지원했다.
지원된 농기계는 러시아 접경지역인 숨스단(Sumy)을 비롯한 전쟁 피해 지역에서 농업 기반 복구와 인프라 재건에 활용되고 있다. TYM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현지 주민들의 자립과 식량 안보 회복을 지원해 왔다.
김희용 TYM 회장은 “우크라이나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도적 지원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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