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한은에 따르면 한은 강남본부는 예약을 통한 대량 주화 교환은 7월 4일까지, 일반 화폐 교환 업무는 7월 18일까지 운영한다.
향후 국고 및 외국환거래 업무는 강남본부 대체근무지인 서울 강남구 아이콘 삼성빌딩에서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한 한은 강남본부는 오는 10월 신축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1991년 개점한 강남본부는 지하 2층~지상 17층, 연면적 8만 6757㎡ 규모로 새로 지어지며, 신규 정보기술(IT) 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