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청년 지방행정체험 1기 참여자 50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
간담회는 백영현 시장과 임종훈 시의회 의장이 참여해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의 시상과 발표, 청년의 의견에 대한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답변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정주여건 개선 △관광산업 발전 △2025년 정책 방향성 등 다양한 주제의 의견을 전달하고 시장, 시의회의장과 이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다.
백영현 시장은 “여러분의 의견이 ‘청년이 살기 좋은 포천시’를 만든다”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아낌없이 개진해 청년이 공감하고 주도하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 2025년 상반기 청년 지방행정체험 2기는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