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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년과 소통 강화…지방행정체험 참가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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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2.03 15:55:20

백영현시장 "청년정책 의견 적극 수렴할 것"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포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지방행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을 강화한다.

경기 포천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청년 지방행정체험 1기 참여자 50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포천시 제공)
청년 지방행정체험은 청년들에게 시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간담회는 백영현 시장과 임종훈 시의회 의장이 참여해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의 시상과 발표, 청년의 의견에 대한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답변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정주여건 개선 △관광산업 발전 △2025년 정책 방향성 등 다양한 주제의 의견을 전달하고 시장, 시의회의장과 이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다.

백영현 시장은 “여러분의 의견이 ‘청년이 살기 좋은 포천시’를 만든다”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아낌없이 개진해 청년이 공감하고 주도하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 2025년 상반기 청년 지방행정체험 2기는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한다.

백영현 시장이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포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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