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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편에서 임 박사는 ‘삼국지와 현장경영’을 주제로 삼국지를 통해 보는 생존을 위한 현장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박사는 “진짜 창의적인 사람은 최고의 방법이 아닌 최고의 효율을 찾는 사람이다”며 “과거의 방법이 최고의 방법이었다는 것은 그 시대와 환경에서 그 방법이 최고의 효율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분석해서 지금 또는 닥쳐올 미래에 최고의 효율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편에서는 ‘전쟁사와 현장경영’을 주제로 전쟁사를 통해 보는 리더의 현장경영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하고, 리더로서 필요한 자세가 무엇인지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공유했다.
임 박사는 “현장경영이라는 것이 현장을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모든 리더가 항상 ‘구조, 미래’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며 “그걸 찾아가는 게 리더이고, 구조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 ‘현장’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구조적으로 사고하고 미래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강연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2층 ‘시몬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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