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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마이애미 공항 컨벤션 센터(MACC)에서 NFT, 메타버스 등 미래 기술을 다룬 컨퍼런스 ‘THE FUTURE OF FINANCE & NFTS ARE DECENTRALIZED’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석빈 교수는 NFT 보안 기술 발표 및 데모 시연으로 우수 부스로 선정됐다.
‘NFT 시큐리티 테크놀로지’는 워터마크 NFT와 아티스트 인증 NFT가 결합되며 원본(Original) NFT가 자동적으로 주조돼 원본 작품의 가치와 진위여부를 인증할 수 있는 기술이다.
윤 교수는 “현재 NFT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반면 기술적 보안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며 “NFT 시큐리티 테크놀로지는 NFT 시장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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