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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해지며 TIGER 200 ETF의 투자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다. 22일 기준 TIGER 200 ETF의 최근 1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1462억원을 기록하며 유동성이 대폭 증가했다. 총 보수는 0.05%로 낮아 장기 투자 시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최근 외국인 수급이 반도체·조선·방산·원자력 등 주도 업종으로 집중되며 당분간 코스피200의 강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증시가 반등을 시작한 4월 10일부터 전일까지 외국인은 코스피200 구성종목을 16조 2000억원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150 구성종목은 1000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는 등 대형주 중심 장세가 강화되는 추세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주도주가 코스피200에 집중된 상황에서 한국 증시는 외국인 수급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지속되고 있다”며 “높은 거래대금과 함께 최저 수준의 보수까지 갖춘 TIGER 200 ETF를 통해 국내 대표기업들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