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좌측부터) 조성준 프레이 대표, 조용준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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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는 IT분야를 기반으로 통신공사, 네이버클라우드, 최근에는 스타트업 육성 사업 등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프레이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프레이 조성준 대표,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유) 조용준 대표를 비롯한 실무진들이 참석해 서명했다.
 | | (좌측부터) 김덕기 프레이 대리, 송성혜 프레이 부장, 조성준 프레이 대표, 조용준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대표, 하수민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매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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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와 프레이는 이미 2023년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2024년 대구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 육성지원사업, 2024년 전남도 으뜸기업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Global 액셀러레이팅(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협력해왔으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데모데이 및 VIP 파트너 행사, 셀렉션데이 등 이벤트 운영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으로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와 프레이는 엑셀러레이팅 활동 관련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사의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조성준 프레이 대표는“세계 최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국내 벤처기업들의 글로벌시장 진출과 성장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준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대표는“플러그앤플레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프레이의 다분야 사업지원이 결합되어 많은 혁신적인 기업들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와 프레이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