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율호(072770)는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업체 에프앤아이 지분 100%(6만주)를 네오버스로부터 250억원에 양수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양수액은 총자산의 17.09%에 해당하며 자기자본의 34.08% 규모다.
회사 측은 “사업확장을 위해 에프앤아이 주식을 양수했다”며 “현재 당사의 합병 등 구조개편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율호는 현금(130억원)과 10회, 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120억원) 발행 후 대용납입할 예정이다. 우선 내달 12일 계약금 120억원을 지급하고, 내년 4월 30일 잔금 130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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