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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원·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1303.9원)보다 8.2원 상승한 1312.1원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1포인트(0.96%) 내린 2317.76,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67.04)보다 16.26포인트(2.12%) 하락한 750.78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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