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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1명이 크게 다쳤고 나머니 3명도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은 지난 3월 23일 화재가 발생했던 공장으로, 두 달 만에 같은 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또 발생했다. 당시 화재로 천안공장 10개 동 중 1개 동과 차량 10대, 사무동 빛 보조 시설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원인에 대한 소방당국의 합동 감식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해태제과는 당시 “화재로 소실된 시설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재가동에 한 달 가량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해태제과는 이날 추락사고에 대해 공장 재가동을 위한 마무리 정비 작업의 하나로 화재로 생긴 천장 그을음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천장 구조물 일부가 무너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태제과는 “천안공장에서 발생한 추락사고로 피해를 입은 외부업체 직원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경찰의 현장 조사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서 “이번 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더욱 안전한 작업환경을 갖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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