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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보건복지위는 코로나19 치료제의 1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도 증인으로 채택했다. 감사대상 총 22개 기관에서 기관증인 61명을 채택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박능후 장관과 김강립 1차관, 강도태 2차관 등 7명, 질병관리청에서 정은경 청장과 나성웅 차장 등 4명이 참석해야 한다.
23일 전체회의서 '국감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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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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