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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聯·국정원, 위조외화 피해예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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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8.01.24 15:25:41
한 은행 관계자가 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위조외화 대국민 피해예방’ 간담회에서 위폐표본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행연합회)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전국은행연합회는 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국가정보원과 공동으로 ‘위조외화 대국민 피해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위조외화 국내 유입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됐다.

국정원은 간담회에서 브라질 월드컵 당시 120만달러 규모의 위폐 유통 사건을 포함해 과거 올림픽, 월드컵 등 대형 국제행사 때 발생한 주요 위폐 유통 사례와 최근 위조외화 유통실태, 주요 수법에 대해 설명했다.

은행권과 국정원은 고객 및 은행 직원, 환전영업자가 위조외화로 말미암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위조외화 피해예방을 위한 5대 주의사항’을 마련하고 이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각 은행 영업점에 게시하기로 했다.

(자료=은행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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