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윤식(오른쪽 가운데) 행자부 장관이 공명선거지원상황실 현판식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이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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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홍윤식(왼쪽 ) 행자부 장관이 공명선거지원상황실에서 91일로 다가온 20대 총선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이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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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행정자치부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이 13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13층에서 문을 열었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과 공직기강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