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달러, 국채금리 상승…소비지출 지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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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용 기자I 2011.03.28 22:10:44
[뉴욕= 이데일리 문주용 특파원] 지난 2월 소비지출이 0.7% 늘었다는 발표에 힙입어 미 달러와 미 국채 채권수익률이 오르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76.402로 통계 발표전 76.316보다 올랐다. 전 거래일 마감은 76.242 였다.

유로-달러 환율은 1.4033 달러로 발표직전 1.4047보다 떨어졌다. 전 거래일은 1.4068달러에 마감됐다.

미 국채 10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4bp 오른 3.48% 를 기록중이다. 데이터 전에는 3.46%였다.

이날 2월 소비지출 지표는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내용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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