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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의 날은 국가 경제 발전과 산업 진흥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전 상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급을 확대하고, 대형 OLED 고객 기반을 넓히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난 2000년 LG필립스LCD(현 LG디스플레이)에 입사한 그는 모바일·IT·TV 등 전 제품군에서 영업·마케팅을 수행하며 약 26년간 디스플레이 산업에 몸담았다. 시장 확대와 고객 기반 강화에 기여하며 회사의 지속 성장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전 상무는 “세계 시장을 선도 중인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