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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은 신규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다.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구현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대중성을 겨냥했다.
푸드 제품도 함께 출시된다.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2종이다. 팝콘&프레첼에는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랜덤으로 포함돼 수집 요소를 더했다.
굿즈 라인업도 확대됐다. 베어리스타 키체인을 비롯해 구단 모자 콘셉트의 캡 머그, 응원 타월 참이 달린 캔쿨러 텀블러, 콜드컵 스트로우 참 등이 포함된다.
상품은 오는 27일부터 서울 지역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각 구단 연고지 매장에서는 해당 구단 상품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이수연 스타벅스 전략기획본부장은 “야구 시즌을 보다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료와 상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건강하고 역동적인 봄의 에너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