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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학기를 앞두고 가구를 새로 들이거나 재배치하려는 움직임이 늘면서 학생방 인테리어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일상과 휴식까지 아우르는 생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책상·수납장·침대 등을 한 번에 구성하려는 수요도 늘었다.
신세계까사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다음 달 22일까지 신학기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한다. ‘뉴아빌’·‘노아’·‘노엘’ 등 대표 학생 가구 시리즈 단품은 10%, 수납장 또는 책장과 함께 세트로 구매하면 전체 15% 할인이 적용된다. 침대 세트는 최대 15%, 단종 제품일 때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홈오피스 가구도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 ‘피사노’·‘하벨’·‘뉴리브로’·‘뉴제럴드’·‘MA라파엘’ 등 홈오피스 가구 5종을 대상으로 책상 또는 책장을 2개 이상 구매하면 10%를 할인한다.
까사미아 및 디자이너스 콜렉션 책상 구매 고객에게는 ‘뉴레이’·‘데닛’·‘로티’·‘카프’ 의자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학생 가구 및 홈오피스 상품을 150만원 이상 구매하면 10만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자녀를 위한 공간만큼은 제대로 준비하려는 소비 흐름이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패턴과 공간 활용을 함께 고려한 디자인·기능의 고품질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