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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의심받고 있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모(56)씨가 법원 1심 판결에서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당시 상황을 촬영한 유튜브 영상에는 윤씨가 “윤석열 지지자면 같이 싸우라. 이대로 가면 윤 대통령이 바로 죽는다”, “영장 떨어지면 그대로 돌진합니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