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원은 17일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과 이러한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어·문화체험 관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세계시민교육 분야 교원 연수 운영 △교육 프로그램 공유 및 홍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한 업무 추진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원은 이번 협약에 대해 “양국 간의 문화 교류 및 협력 기반을 구축, 상호 신뢰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중재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 분원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헝가리 간 문화 교류의 한 축이 돼 서울 학생들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