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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아일랜드-리더스앤스토리 인수합병, ‘바다나무 잉글리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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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5.07.07 17: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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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어린이교육전문기업 캄 아일랜드는 영유아 영어전문기업 리더스앤스토리를 인수합병, 새 브랜드 ‘바다나무 잉글리시’를 지난 6일 선보였다.

캄 아일랜드는 한국에 본사를 둔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스웨덴과 홍콩에 지사를 두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유아용 애니메이션과 파닉스(영어 음가 읽기 학습법) 학습교구 ‘바다나무 스토리타임’이 있다.

리더스앤스토리는 그 동안 영유아 대상 마더구스(영어 전래동요) 전집 ‘베이비라임’과 리더스북·스토리북 전집 ‘리더스앤스토리 시즌1’ 등 영유아 영어 전집 시리즈를 출간해온 회사로 7월 중에는 ‘토들 톡톡’ 전집 시리즈도 출간할 예정이다. 전국 프랜차이즈 지사와 플레이 센터에서 영어놀이활동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데이빗 로버츠 캄 아일랜드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바다나무 스토리타임과 애니메이션 등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전국 바다나무 잉글리시 센터에서 영어놀이활동을 서비스, 영유아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학부모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바다나무 잉글리시 지사 혹은 플레이 센터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 (www.badanamu.co.kr)와 대표번호 02-741-4900로 가능하다.

(사진-바다나무 잉글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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