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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150 편입 기업에 대해서는 ‘섹터 중립(Neutral)’과 ‘바텀업(Bottom-up) 종목 피킹’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코스닥 양대 축인 반도체와 바이오 섹터의 비중을 코스닥150의 비중과 유사한 수준으로 관리하되 철저한 종목 분석으로 섹터 내 저평가된 우량종목을 편입하는 전략이다. 그 외 비중은 주로 인공지능(AI)에 집중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인프라인 전력에 주목하며 ESS(에너지 저장장치), 연료전지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상장일 기준 주요 편입 종목은 종목은 씨어스테크놀로지, 비나텍, 더블유씨피, 스피어, 파크시스템스, 알지노믹스, 에프앤가이드, 덕산네오룩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심텍 등 40여 개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는 오랜 기간 중소형주 발굴에 특화된 한화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팀이 전담한다. 1990년대를 풍미한 ‘바이코리아펀드’의 운용 전통을 이어받아 주요 연기금의 중소형주 운용 규모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팀이다. 한화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팀은 지난 2024년 국민연금이 선정하는 국내주식 위탁운용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고 ‘202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국내주식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은기환 한화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팀 매니저는 “코스닥은 현재 글로벌 주식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코스피나 미국, 대만 증시 등에 비해 AI의 영향이 적은 편이나 코스닥 지수가 다른 선도시장들처럼 크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AI 영향력이 더 커져야 할 것”이라며 “PLUS코스닥150액티브는 인공지능 방향에 부합하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고객에게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