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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올해 신설한 창업 컨설팅 분야를 포함해 △경영안정 컨설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무료법률구조 지원 등 총 4개 유형으로 5000여명을 지원한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영, 마케팅, 법률 등의 문제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4회까지 컨설팅을 제공한다. 간이과세자,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등의 조건에 해당할 경우 ‘자부담금 10%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성장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을 선발해 아이디어 실현과 사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2회의 컨설팅과 함께 마케팅 등 경영 개선을 위한 바우처를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경영안정 컨설팅 수혜자 중 창의적 경영개선 아이디어를 가진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의 적절성, 실현의지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이울러 ‘무료법률구조 지원’ 사업에서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을 통해 소상공인의 영업활동 중 발생하는 민사사건에 대한 소송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중위소득 150% 이하 또는 최근 1년 연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이대건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들이 동 사업을 통해 경영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성장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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