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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는 은행주를 비롯해 우량 보험주 등 고배당 상위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국내 주요 은행주 중에서도 3년 연속 현금 배당을 한 종목 중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들로 구성된다. KB·우리·하나·신한 등 유동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의 주요 금융지주 및 은행주와 고배당 보험주인 삼성화재(000810)와 삼성생명(032830) 등 총 10종목이다.
최근 은행주들이 적극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면서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연간 수익률은 33.9%로, 국내 주식형 배당 및 은행, 금융주 ETF(종목명 기준) 중 1위를 차지했다.
월배당 상품으로서 높은 분배금도 주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1~9월 동안 매월 주당 61원의 분배금을, 10~12월에는 보유 종목의 분기 및 중간배당 금액 상향에 따라 주당 73원의 분배금을 지급했다. 연간 분배율은 5.7%다.
김병석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1본부 매니저는 “최근 해외주식형 펀드에 대한 과세 방법이 변경된 가운데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는 국내 고배당 대표주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로서 개편 영향 없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연금계좌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분배금에 대한 과세 이연 효과와 저율 과세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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