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셀리버리(268600)는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55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전환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28만1303주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10월 18일부터 2024년 10월 0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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