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11일 코넥스 시장에서 109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대금 1위는 카이노스메드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 종목 151개 중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114개로 집계됐다. 이중 5개는 호가만 제시됐을 뿐 거래로 이어지진 않았다. 나머지 109개만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가격이 오른 종목은 55개, 하락한 종목은 46개, 보합은 13개로 나타났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에스케이씨에스, 미애부 등 2개다. 하한가는 없었다.
거래대금은 13억7000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억6000만원이 늘어났다. 거래량은 27만1000주로 11만3000주 감소했다. 거래대금 1위는 카이노스메드로 2억7390만원이 거래됐다. 그 뒤를 툴젠(1억6030만원), 아퓨어스(9240만원)가 이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6490만원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은 1170만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타법인과 외국인은 3200만원, 2120만원 순매도를 보였다.
전체 시가총액은 5조8429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29억원 증가했다. 시가총액 1~3위는 노브메타파마(4306억7000만원), 엔에스컴퍼니(3604억8000만원), 지놈앤컴퍼니(3269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천당에서 지옥으로' 李대통령 뒤흔드는 코스피[이슈 현미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801325t.jpg)
![[단독]내년 종부세 ‘최대 3배' 뛴다…고가아파트·다주택자 정조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80154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