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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는 1996년 세계에서 세번째이자 아시아에선 최초로 디지털 위성방송용 셋톱박스 개발에 성공했고 이후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1989년 창업 이후 21년 만에 매출 1조원대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특히 연간 8000억원 이상의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
변 회장은 앞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과 ‘아시아 차세대 지도자’ 등에 뽑히기도 했다. 변 회장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1억원을 받는다.
한림원 젊은공학인상은 김병구(48) LG디스플레이(034220) 상무와 이종호(49) 서울대 교수가 받았다.
김 상무는 정보통신(IT)과 모바일 제품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개발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소자인 벌크 핀펫(FinFET)을 개발해 국내외 원천특허를 확보했다.
젊은공학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한림원 대상 시상식은 1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조선호텔 1층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오영호 공학한림원 회장과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허진규 공학한림원 이사장(일진전기(103590) 회장), 최진민 대구방송 회장,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005490) 회장, 이현순 두산(000150) 부회장, 황창규 KT(030200) 회장, 박희재 국가연구개발전략기획단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034220) 사장 등 300여명의 과학 및 공학기술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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