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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회는 위탁운용사를 통해 올해 시장전망을 토대로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이 높은 저평가 섹터를 발굴해 캐리전략이나 액티브 전략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노란우산공제회 관계자는 “외부 운용관리기관에의 위탁을 통해 투자 수익률과 리스크를 관리할 목적”이라고 전했다.
운용경력 3년 이상 기관 가운데 해외채권 수탁고 합산으로 운용규모가 100억원이 넘고 해외운용사와 SMA(일임계정) 계약이나 해외펀드 재간접 또는 해외채권 ETF 운용경험을 보유한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노란우산공제회는 별도의 퇴직금이 없는 소상공인과 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제제도다. 가입자가 폐업·사망했을 때 공제회에 적립해둔 돈으로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지난 2007년 설립됐다.
지난해 상반기 말 기준으로 노란우산공제회의 AUM은 13조1097억원으로 이 가운데 채권이 61.1%(8조140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다음으로는 대체투자 15.9%(2조811억원), 주식 13.5%(1조7753억원), 단기자금(현금) 9.5%(1조2393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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