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은 웹사이트에 등록된 중견·중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경영진’ 등의 영역에서 직원 만족도가 높은 기업 10개사를 선정·발표했다.
회사 측은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과 일·생활 균형의 근로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임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멀티캠퍼스에 따르면 이 회사 임직원들은 다양한 업무상황에 맞춰 오전 6시~ 오후 1시 사이에 자율 출근하고 있다.
또 주 평균 40시간을 근무하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해 직원들이 육아· 자기계발 등에 충분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설·추석 등 명절 연휴 전후나 징검다리 휴일은 권장휴가일로 지정해 임직원들의 연차 소직을 독려하고, 10년 이상 장기 근속자에게는 특별휴가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워터파크 이용권 △휴양소 숙박권 △임직원 전용 쇼핑몰 복지 포인트 지급 등의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유연호 멀티캠퍼스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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