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 적중금은 전회차에서 19억 5017만 2250원이 이월됐으며, 이번 회차에서는 28명이 적중해 각각 1억 1993만 4680원을 받을 수 있다.
2등은 942건이 적중돼 각 59만 7880원을 받을 수 있다. 3등은 1만 3280건(2만 1210원), 4등은 9만 6486건(5840원)이 발생했다. 이를 모두 합산한 전체 적중 투표수는 11만 736건이며, 총 환급금액은 47억 6652만 1040원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승(홈팀 승)이 8건, 무(무승부)가 2건, 패(홈팀 패배)가 4건으로 나타났다. 일부 국내 경기와 평가전에서 예상 밖 결과가 나왔지만, 전체적으로는 홈팀 승리와 전력 우세 팀의 승리가 다수 이어지며 1등 적중이 28건 발생했다.
K리그2에서는 원정팀들의 선전도 두드러졌다. 김해 FC와 김포 FC의 맞대결에서는 원정팀 김포 FC가 2-1로 승리했고, 전남 드래곤즈-서울 이랜드전도 서울 이랜드의 1-0 원정 승리로 끝났다. 안산 그리너스-천안 시티전 역시 천안 시티가 원정에서 3-1로 승리했다.
평가전에서는 폴란드가 홈에서 우크라이나에 0-2로 패한 경기가 변수로 작용했다. 폴란드는 홈 이점을 살리지 못한 채 무득점에 그쳤고, 우크라이나는 원정에서 2골 차 승리를 거두며 일부 참가자들의 예상을 벗어났다.
반면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경기도 많았다. 한국은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두며 전력 차를 입증했다. 일본은 아이슬란드를 1-0으로 꺾었고, 미국 역시 세네갈과 접전 끝에 3-2 승리를 챙겼다.
무승부는 2경기에 그쳤다. 용인FC-대구FC전은 1-1로 종료됐고, 수원FC-성남FC전은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무승부 결과가 많지 않았다는 점도 이번 회차에서 1등 적중이 다수 발생한 배경으로 볼 수 있다.
|
주요 대상경기로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의 전력 점검 무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엘살바도르(10경기)전을 비롯해, 크로아티아-벨기에(1경기), 웨일스-가나(3경기), 네덜란드-알제리(7경기), 폴란드-나이지리아(9경기), 프랑스-코트디부아르(14경기)전 등이 선정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는 일부 변수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예측 가능한 결과들이 이어지며 1등 적중이 다수 발생한 회차였다”며 “이어지는 32회차는 국가대표 평가전 중심으로 구성된 만큼, 월드컵을 준비하는 각 팀의 전술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적중결과와 32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고위층 자제, 성과급 주려고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809t.jpg)


!['잠실 개표소 시위' 2030 자리비우니 다시 '부정선거론'…불법 검문도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76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