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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간식차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약 350명에게 따뜻한 빵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성동구 사회복지 종사자 약 80명을 대상으로는 비대면 커피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경험한 뿌듯하고 의미 있는 사연을 접수 받아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 상무는 “지역 사회를 든든히 지켜주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따뜻한 격려를 전하며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