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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에서는 16개 광역 시도를 대표하는 각 종목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리그 오브 레전드 △에프시(FC) 온라인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스트리트 파이터 6 등 총 5개 종목의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지자체에는 대통령상, 종목별 1위 지자체에는 문체부 장관상, 모범지자체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한다.
개회식은 16일 오후 12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이스포츠 종목 체험과 인디게임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상원 문체부 콘텐츠정책국장은 “이스포츠 산업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활 이스포츠를 기반으로 하는 아마추어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지역에서 열리는 이스포츠 대회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기반을 강화하는 등 이스포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 치지직, 숲(SOOP),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