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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복 80주년 기념 역사 강연으로 ‘K-역사 스페셜: 덕혜옹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영화 속 인물을 넘어 실제 덕혜옹주의 삶과 그 시대적 배경을 역사적으로 재조명한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광복은 단지 국권의 회복에 그치지 않는다. 어려웠던 상실의 시간을 견디고 마침내 빛을 회복하는 상징”이라며 “각자가 마음속에 간직한 광복의 의미를 되찾는 여정이야말로 오늘날 한국미학의 출발점”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주영한국문화원 특별 프로그램
8월 7일 'K-역사 스페셜: 덕혜옹주'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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