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행사에는 전남도지사, 광주시장, 무안군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일정에 대해 “소통 행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일정이 단순한 민생 소통을 넘어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핵심 지지층인 호남 민심을 직접 챙기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분석이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참석하고 부산 해양수산부 이전 등을 지시하면서, 현장 방문과 정책 행보가 영남권에 집중됐다는 인상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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