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TV조선에 출연한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 측에서 한 대행을 직접 만나고 싶어 한다는 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8일 한 대행과 트럼트 대통령과 첫 통화를 할 당시에 관련 대화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선 한 대행이 트럼프 대통령과 관세 협상을 위해 직접 방미길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이에 대해 총리실은 “정부는 (한 대행의 미국행에 대해) 아는 바 없는 내용”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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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만남 보도 관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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