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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ICT 융합 전시회다. 광운대는 이번 행사에서 전시관을 마련 창업·보육기업들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참여 기업은 △(△공간의파티 △나노제네시스 △누코드 △사이테크놀로지 △오모션 △지니우스 △칼만 △프롬프트타운 △플랙티컬 △핏티 △하트플래닛컴퍼니 등 11곳이다.
광운대는 “11개의 교원창업, 학생창업, 보육기업이 대학의 기술이전·사업화, 투자 및 보육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술 성과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나노제네시스 211만 달러, 오모션 14만 달러 등 총 303만 달러(한화 약 43억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정영욱 광운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CES 2025 참가를 통해 광운대는 그간의 연구 성과와 기술사업화 노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었다”며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가 실제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광운대는 혁신적 연구와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략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첨단기술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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