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미국 브레아시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3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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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제교류단은 24명의 청소년과 인솔 공무원 4명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13일까지 미국의 교육 및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교류단은 △현지 가정 홈스테이 △브레아 중·고등학교에서의 합동 수업 참여 △명문대 UCLA 캠퍼스 탐방 △유니버설 스튜디오 방문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양주 청소년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미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브레아 중·고등학교에서의 합동 수업으로 현지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 방식과 문화를 이해할 기회를 갖는다.
주광덕 시장은 “청소년 국제교류는 남양주시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투자”라며 “‘안전 최우선’을 전제로 청소년들이 이번 교류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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