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전일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엔비디아(NVDA)가 AI분야를 게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벤치마크가 12일(현지시간) 평가했다.
이날 벤치마크의 코디 애크리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가 가까운 미래에 기대 이상의 수익과 성장으로 AI부문에서 리더십을 유지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낙관론의 근거로 “고객들의 수요가 공격을 앞지른 상황”을 꼽았다.
이를 반영해 애크리 연구원은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일 종가(127.40달러)보다 33.4%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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