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는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실국별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최근 현안에 대해 이 같은 사항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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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표한 후 시장에서 논란이 지속되는 부동산 공급대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문제점·부작용 최소화도 주문했다. 그는 “모든 정책에는 명암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부동산 공급대책의 취지와 내용과 부작용 최소화를 위한 정부 노력을 국민들께 정확히 전달해 설득과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사태에서 경제 피해를 극복하고 경기 회복하기 위한 정책 대응 패키지도 소개했다. 홍 부총리는 “선진국과 비교 시 상대적으로 적은 재정 투입으로 상대적으로 나은 경제성과를 달성 중”이라며 “기재부 전 직원은 하반기 경기반등이 이뤄지도록 자신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전력투구해달라”고 요청했다.
홍 부총리는 최근 경기 위기 상황에서 부동산 대책과 경기 진작 방안, 세제 개편, 예산 편성, 재정집행, 국제금융 리스크 관리 등 현안 대응에 애쓴 기재부 직원들의 노고도 치하했다. 이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에서 선정한 우수공무원 4명에 대해서도 각별히 격려했다.
특히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계획된 휴가는 반드시 갈 수 있도록 간부들의 적극 관심 가질 것을 당부했다.
기재부 간부들의 세종 중심 근무체계 확립도 주문했다. 홍 부총리는 “많은 간부들이 세종 중심 근무를 위해 노력 중이나 서울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 등으로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다”며 “하반기 세종근무가 정착되도록 세종회의 개최, 영상보고 활용 등에 솔선수범하고 직원들도 불필요한 서울출장은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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