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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강행 당시 女경위 십자인대 파열… 유인태 위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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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9.12.30 15:00:07

30일 유인태 병원 찾아 위로 및 격려
본회의장 질서유지권 업무 수행 중 전치 12주 부상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이 30일 목동에 있는 병원을 방문해 부상을 입은 한 모 경위를 위로하고 있다.(사진=국회)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이 30일 국회 질서유지 업무 수행 중 중상을 입은 직원을 찾아 위로했다.

유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목동에 있는 병원을 방문해 선거법 개정안 처리 과정에서 본회의장 질서유지권 행사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입고 입원 중인 직원을 방문했다.

유 사무총장이 만난 직원은 국회사무처 의회경호담당관실 소속 한 모 경위(女, 경위주사)다. 지난 27일 본회의장에서 질서유지권 행사에 따른 경호 업무 수행 중 오른쪽 무릎을 뒤에서 가격당해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전치 12주)을 입어 수술을 앞두고 있었다.

유 사무총장은 부상 직원과 가족에게 “직원이 소임을 다하다가 큰 부상을 당하게 되어 안타깝다”면서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업무는 걱정하지 말고 수술 잘 받고 쾌유하기를 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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