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판매사(딜러사) 한성자동차가 자사 미술 장학생 제도 ‘드림그림’ 3주년을 맞아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한성차는 최근 자사 미술 작학생,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와 함께 서울중앙시장 상인 휴식공간인 어울쉼터에 벽화와 400여벌의 앞치마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들이 함께 예술 작품으로 꾸민 어울쉼터는 상인의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개관식에는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와 서울문화재단, 중구청, 중앙시장운영회 관계가 참석했다.
아우스프룽 대표는 “더 많은 사람이 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장학생의 재능이 지역활성화에 도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뒷줄 가운데)와 한성차 후원 ‘드림그림’ 미술 장학생이 직접 참여한 서울중앙시장 상인 쉼터 ‘어울쉼터’ 벽화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성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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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자동차 ‘드림그림’ 미술 장학생과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 소속 예술가가 함께 작업한 400여 점의 앞치마 미술 작품이 서울중앙시장을 장식하고 있다. 한성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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