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공장은 지금까지 어린이집을 외부에 위탁 운영해 왔으나 이번부터 자체 운영할 계획이다. 만1~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평일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서울 본사와 대전 공장·중앙연구소 등 국내 전 사업장에 동그라미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부회장)는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관련기사 ◀
☞한국타이어, 주당 400원 현금 배당
☞한국타이어,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와 MOU 체결


!["왜 여기일까?" 한가인·연정훈이 선택한 고급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400093t.jpg)
![이혼 후 딸 한 번 안 찾은 전 아내… 양육비는 받을 수 있을까[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40003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