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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C는 10월 20일 발표한 공식 보도자료에서 해당 조합을 이번 테스트의 우승 모델로 소개했다. 코랄 슬라이드 프로와 패밀리픽스 슬라이드 프로는 종합 ‘좋음(Gut)’ 등급을 획득하며 하반기 테스트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테스트는 ADAC가 독일 소비자 평가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 및 유럽 시험 협력기관들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안전성, 사용 편의성, 인체공학적 설계, 유해물질, 환경 유해물질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코랄 슬라이드 프로는 무게 2.5kg의 소프트 캐리어를 분리해 아이를 태운 상태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카시트다. 핸즈프리 캐리 기능을 적용했으며, 패밀리픽스 슬라이드 프로 베이스는 27cm 슬라이딩 기능을 지원한다.
맥시코시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코랄 슬라이드 프로를 포함한 신제품 4종을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코랄 슬라이드 프로와 펄 슬라이드 프로 카시트, 페임과 페임 캐빈 유모차의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방송 중 신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과 구매 인증 이벤트 등 한정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맥시코시 공식 채널과 네이버 쇼핑라이브 예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