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노랑통닭이 지난 1월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로 선보인 ‘우도 땅콩 치킨’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제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장기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우도 땅콩 치킨은 출시 직후 일부 매장에서 조기 품절 현상을 빚는 등 이러한 인기에 오는 3월 전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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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는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협력 △제주 특산물 기반 제품 기획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성 및 참여 △양사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개발 및 추진 등 실질적인 협업 내용이 담겼다.
노랑통닭은 제주를 중심으로 로컬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여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로컬 브랜드와의 상생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확장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지역 기반 협력을 통해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 중순에 전국에 선보이는 ‘우도 땅콩 치킨’은 출시 시기에 맞춰 제품 완성도을 한층 높인다. 우도 땅콩 함량을 기존 대비 강화해 고소한 풍미를 끌어올리고, 청귤 베이스 소스는 단맛을 조정해 보다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장기간 즐겨도 부담이 적은 메뉴로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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