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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상인은 전통시장 디지털화 및 세계시장 진출의 주역으로 꼽힌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상인이 만든 제품이 중점적으로 전시되며 꽃꽂이, 키링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와 먹을거리가 마련된다. ‘청년상인 우수제품 홍보관’에는 태안 감태, 광주 양갱, 아크릴 키링, 애완동물 디퓨저 등 전국의 우수한 청년상인 제품도 전시된다.
각종 공연도 이어진다. 영동국악엑스포와 연계한 영동 난계 국악단 공연, 세계문화공연을 비롯해 19일 트로트무대, 20일 청년 뮤직페스티벌, 21일 폐막공연까지 진행된다.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활동 중인 청년상인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를 기회로 청년상인 제품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청년상인들의 판로가 넓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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